목차

고용노동부 내일배움카드 발급 기본 절차
자부담 결제 금액 상세 안내
실업급여 수급자와 내일배움카드 중복 가능 여부
신청 시 준비 서류와 주의사항
자부담 결제 방법과 환불 규정
실업급여 연계 교육훈련 활용 팁
FAQ

고용노동부 내일배움카드 발급 기본 절차

고용노동부 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으려면 고용24(www.work24.go.kr) 사이트에 회원가입 후 온라인 신청하세요.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발급 심사는 즉시 완료됩니다.
발급 후 카드번호와 비밀번호가 SMS로 전송되니 바로 교육훈련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발급 유효기간은 5년으로, 기간 내 여러 번 재발급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신청 단계는 간단합니다.
1. 고용24 사이트 접속 후 ‘내일배움카드 발급’ 메뉴 선택.
2. 본인인증(공인인증서 또는 간편인증).
3. 개인정보 입력(주소, 연락처 등).
4. 훈련이수확인증 발급 동의.
5. 신청 완료.
심사 결과는 1영업일 이내 도착하며, 거부 사유는 별도로 안내됩니다.
발급 후 훈련기관에서 카드 등록 후 결제하세요.

자부담 결제 금액 상세 안내

고용노동부 내일배움카드 발급 시 자부담 결제 금액은 훈련과정에 따라 다릅니다.
정부지원금은 훈련비의 70~85%를 부담하며, 나머지 자부담은 수강자가 결제해야 해요.
예를 들어, 총 훈련비 100만 원 과정이라면 정부지원 85만 원, 자부담 15만 원입니다.

훈련유형 정부지원율 자부담 비율 예시(총 100만 원)
국민내일배움카드 일반 70~85% 15~30% 자부담 15~30만 원
실업자 대상 85% 15% 자부담 15만 원
저소득층 90~100% 0~10% 자부담 0~10만 원
자영업자 50~70% 30~50% 자부담 30~50만 원

자부담은 훈련기관에서 카드 결제 또는 계좌이체로 납부하며, 최대 3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됩니다.
2024년 기준 연간 훈련비 지원 한도는 취업자 300만 원, 실업자 500만 원입니다.
자부담 발생 시 훈련 시작 전 100% 납부해야 하며, 분할 결제는 불가합니다.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은 자부담 전액 감면 대상이니 소득증명서 제출하세요.

자부담을 줄이는 팁: HRD-Net(www.hrd.go.kr)에서 정부지원율 85% 이상 과정을 검색하세요.
실업자 우선과정은 자부담이 15%로 가장 낮아요.

실업급여 수급자와 내일배움카드 중복 가능 여부

실업급여 수급 중 실업급여와 내일배움카드를 중복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규정상 실업급여 재취업활동 인정 범위에 내일배움카드 교육훈련이 포함되어 있어요.
즉, 실업급여를 받으면서 동시에 카드 발급받아 훈련받고 자부담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중복 수급 시 주의할 점은 실업급여 신청 시 ‘재취업활동계획서’에 내일배움카드 훈련과정을 명시해야 합니다.
훈련 이수 후 고용센터에 출석의무 대체로 인정되며, 실업급여 지급이 중단되지 않습니다.
2024년 기준 실업급여 수급기간(90~270일) 내 훈련 가능하며, 훈련시간은 주 20시간 이내로 제한됩니다.
중복 불가 사례는 훈련비가 실업급여에서 별도 지원되는 경우뿐입니다.

실제 사례: 실업급여 월 150만 원 수급자가 내일배움카드 과정(총 200만 원, 자부담 30만 원) 수강 시, 정부지원 170만 원 + 자부담 30만 원으로 진행.
실업급여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다만, 훈련 종료 후 재취업 여부에 따라 실업급여 연장 심사에서 불리할 수 있으니 기록 잘 보관하세요.

신청 시 준비 서류와 주의사항

내일배움카드 발급은 온라인으로 서류 없이 가능하지만, 훈련기관 등록 시 신분증 지참 필수입니다.
실업급여 연계 시 고용센터 발급 ‘실업급여 수급확인서’가 필요해요.
자부담 결제 전 훈련기관에 카드번호 입력 후 지원금 확인하세요.
지원금은 훈련 종료 후 2주 이내 정산됩니다.

주의사항: 1. 훈련 중 자발적 이탈 시 지원금 환수 및 카드 발급 취소.
2. 출석률 80% 미만 시 자부담 전액 환수.
3. 중도 포기자 3회 이상 시 영구 발급 불가.
4. 실업급여 수급자는 고용센터에 훈련계획 사전 보고.
5. 자부담 결제는 현금/카드만 가능, 상품권 불가.
발급 후 1년 내 훈련 미이수 시 카드 만료될 수 있습니다.

실업급여 수급자는 훈련 시작 7일 전 고용센터에 통보하세요.
미통보 시 지급 차감될 수 있습니다.

자부담 결제 방법과 환불 규정

자부담 결제는 훈련기관 POS기에서 내일배움카드로 하거나, 은행 계좌이체 가능합니다.
카드 결제 시 수수료 없고, 한도 내 잔액 확인 후 진행하세요.
환불은 훈련 시작 전 100% 가능하나, 시작 후는 출석일수 비례 환불입니다.
예: 100시간 과정, 20시간 출석 후 포기 시 80% 환불(자부담 15만 원 중 12만 원 반환).

환불 절차: 1. 훈련기관에 포기 신청.
2. 출석부 제출.
3. 14일 이내 계좌로 입금.
실업급여 연계 과정 환불 시 고용센터 동의 필요합니다. 환불 수수료 5만 원 공제되니 신중히 선택하세요.

자부담 부담 시 ‘대출형 지원사업’ 신청: 최대 200만 원 무이자 대출 가능, 훈련 후 재취업 시 상환 면제.

실업급여 연계 교육훈련 활용 팁

실업급여 받으며 내일배움카드 활용 시 재취업률이 30% 높아집니다.
추천 과정: IT자격증(정보처리기사), 바리스타, 경영자격증 등.
HRD-Net에서 ‘실업자 우선’ 필터 적용해 자부담 15% 과정 검색하세요.
훈련 후 자격증 취득 시 실업급여 연장 60일 추가 가능합니다.

최대 활용법: 1. 고용센터 상담 통해 맞춤 과정 추천 받기.
2. 온라인 훈련(비대면) 선택으로 출석 부담 줄이기.
3. 훈련 이수증으로 포트폴리오 작성.
4. 자부담 절감을 위해 국민내일배움카드 고급과정(연 500만 원 지원) 신청.
이 모든 게 실업급여와 중복 OK입니다.

2024년 개정으로 실업급여 수급자 자부담 최대 50만 원까지 정부 대지급 제도가 도입됐어요.
고용센터 문의 시 적용 확인하세요.

Q: 내일배움카드 자부담을 실업급여로 결제할 수 있나요?
A: 불가능합니다.
자부담은 본인 부담이며, 실업급여는 별도 지급됩니다.
다만 정부 대지급 제도로 일부 지원받을 수 있어요.
Q: 실업급여 받다가 내일배움카드 훈련하다 지급 중단될까요?
A: 훈련계획 고용센터 보고 시 중단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출석 대체로 인정돼 지급 유지됩니다.
출석률 80% 이상 유지하세요.
Q: 자부담 금액이 비싸면 어떻게 하나요?
A: 저소득층은 자부담 면제, 실업자는 15% 적용.
HRD-Net에서 지원율 높은 과정 선택하고, 대출형 사업 신청하세요.
Q: 카드 발급 후 자부담 없이 훈련 가능한가요?
A: 기초생활수급자나 국가장학금 수혜자만 가능.
일반인은 최소 15% 자부담 발생합니다.
Q: 훈련 중 실업급여 재신청 시 내일배움카드 영향 있나요?
A: 없음.
훈련이수경험은 재취업 노력으로 긍정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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