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대상자 조건소득기준 충족 여부 확인기후동행카드 신청방법
기후동행카드 대상 2026: 소득기준, 신청조건, 확인방법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상세 안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1일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는 전국 대중교통 이용에 대한 환급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는 K-패스 사업을 기반으로 하며,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하지만 전국 어디서든 대중교통 이용 시 일정 비율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대상자 및 소득 기준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는 기본적으로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하지만, 전국 단위 환급 혜택을 제공합니다.
청년 혜택 대상 연령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입니다.
소득 기준과 관련된 할인 혜택은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하며, 서울특별시 및 일부 경기도 지역 거주자에게 적용됩니다.
금액 및 환급 조건
환급 방식이 적용되어 실제 부담액이 달라집니다.
환급률은 일반 20%, 청년·2자녀·어르신 30%, 3자녀 이상 50%, 저소득층 53.3%입니다.
수도권 기준 정액형 환급 기준은 일반 62,000원, 청년 55,000원입니다.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는 고유가 대응을 위해 한시적으로 정률형 환급률이 대폭 확대되어, 일반 50%, 청년·2자녀·어르신 60%, 3자녀 이상 80%, 저소득층 83.3%까지 적용됩니다.
신청 방법
기존 K-패스 이용자 중 서울시 거주지 인증을 완료한 경우, 별도 신청 없이 혜택이 자동 적용됩니다.
신규 이용자는 카드사를 통해 신용·체크카드 형태의 모두의카드(K-패스)를 발급받은 후,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합니다.
선불형 카드의 경우, 발급 기관 누리집/앱에 등록한 후 K-패스에도 추가로 등록해야 합니다.
2026년 9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서울역, 시청역 등 주요 지하철역 12곳에 설치된 홍보 부스에서 카드 교환, 앱 설치, 카드 등록 등 현장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및 자주 묻는 질문 (FAQ)
실물카드는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에 등록해야 환불 및 따릉이 이용이 가능합니다.
하차 시 카드 태그는 필수이며, 2회 이상 미태그 시 24시간 카드 사용이 중지될 수 있습니다.
1인 1카드 사용이 원칙이며, 다인승 결제는 불가능합니다.
환불은 사용 기간 만료일 기준 15일 내 접수해야 하며, 따릉이 이용 금액 및 수수료가 공제됩니다.
충전된 금액은 8월 29일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주요 지하철역 12곳의 홍보 부스에서도 현장 지원이 가능합니다.
2026년 4월~9월에는 고유가 대응으로 환급률이 대폭 상향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