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사이트 정보 확인 방법 알려드릴게요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이란?쇼핑몰 이용 방법 알아보기조달청 사이트 바로가기

평가위원 선정 서비스, 모든 협상계약으로 확대

조달청은 2026년 10월 8일부터 평가위원 선정 서비스 제공 범위를 모든 협상계약으로 전면 확대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평가위원과 기업 간의 유착 등 불공정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여, 수요기관이 전문 인력으로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기존에는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소프트웨어 사업에는 금액 제한이 없었으나, 그 외 사업은 추정가격 1억원 미만의 협상계약에만 서비스 이용이 가능했습니다.
이번 전면 확대 조치로 금액 및 사업 분야에 따른 제한이 사라져, 소프트웨어 사업, 연구 용역, 지역 축제 및 행사 용역 등 자체적으로 집행하는 모든 협상계약에서 조달청이 확보한 평가위원 풀과 나라장터 평가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문 평가위원 확보에 어려움을 겪던 수요기관은 이제 조달청의 평가위원 풀을 통해 보다 안정적으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수요기관은 조달청 평가위원 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현재 조달청은 1만 명 이상의 평가위원 풀을 확보하고 있으며, 사전 접촉 신고센터, 모니터링단, 평가 이력 관리 시스템으로 구성된 ‘평가위원 3중 관리 시스템’을 통해 평가 과정의 공정성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조달청은 이번 평가위원 선정 서비스 전면 확대가 공정한 조달 시장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나라장터 고가 제품 문제, 여전히 지적

최근 서울교통공사가 나라장터를 통해 구매한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가 시중가보다 훨씬 높은 가격에 거래된 사례가 보도되었습니다.
해당 HDD는 개당 약 177만 원에 구매 가능했으나, 나라장터에서는 335만 2천 원에 계약되어 총 1억 4천만 원 이상이 지출되었습니다.

조달청은 2005년부터 다수공급자계약(MAS) 제도를 운영하며 공공기관의 물품 구매를 지원하고, 입점 업체는 납품 단가를 시중가보다 낮게 유지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우대가격 유지 의무에도 불구하고 나라장터의 고가 제품 문제는 수년간 지적되어 왔습니다.
감사원 감사 결과에서도 157개 제품의 납품 단가가 최소 20%에서 최대 297%까지 비싼 것으로 지적되었으며, 국정감사에서도 유사한 문제가 제기된 바 있습니다.

조달청은 가격 스크리닝 인력 부족 등을 고가 납품의 원인으로 꼽고 있지만, 단순히 인력 문제가 아니라는 지적이 있습니다.
세금 구멍이라는 비판과 함께, 정부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을 제대로 하지 않고 방치하고 있다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나라장터의 가격 투명성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개선이 요구됩니다.

AI 기반 지능형 나라장터, 아시아로 확산

조달청은 2026년 10월 5일 부탄 수도 팀부에서 열린 ‘제11차 아·태 전자조달 네트워크(APPeN) 총회’에 참석하여 한국의 전자조달 혁신 경험과 인공지능(AI)·데이터를 활용한 지능형 조달 발전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이번 총회는 아시아개발은행(ADB)과 부탄왕국 정부가 공동 개최했으며, 아·태 지역 40여 개국의 조달 담당자와 국제기구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전자조달의 미래와 지속가능한 조달 발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조달청은 총회에서 AI·빅데이터·클라우드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나라장터 구축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특히 여러 기관에 분산되어 있던 조달 시스템과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는 과정과 경험, 그리고 한국이 전자조달 도입 초기부터 시스템을 구축하고 고도화하는 과정에서 겪었던 시행착오와 극복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이를 통해 전자조달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거나 고도화를 추진하는 아·태 지역 국가들이 실제 정책 수립 및 시스템 구축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달했습니다.

강성민 조달청 차장은 기조연설에서 전자조달의 미래가 단순한 업무의 디지털화를 넘어, 데이터와 AI를 활용하여 조달 수요를 예측하고 이상 징후를 조기에 식별하는 ‘지능형 조달’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기술이 발전할수록 공정성과 투명성의 원칙에 기반하여 최종 판단을 내리는 조달 담당자의 전문성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조달청은 앞으로도 지능형 전자조달, 지속가능한 조달, 전문성 강화라는 세 가지 방향으로 아·태 지역 공공 조달 발전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프로텐, 나라장터 디지털서비스몰에 AI Agent 프레임워크 등록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 전문기업 프로텐은 자사의 AI Agent 프레임워크인 ‘ProLLMOps V2.0’이 조달청과 제3자 단가 계약을 체결하고 나라장터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되었다고 2026년 10월 6일 밝혔습니다.
이번 등록을 통해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은 별도의 경쟁 입찰 절차 없이 나라장터를 통해 ‘ProLLMOps V2.0’을 신속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3자 단가 계약 제도는 조달청이 공급업체와 사전에 계약 조건을 정하고, 수요기관이 해당 조건에 따라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구매 절차를 간소화하는 제도입니다.
‘ProLLMOps V2.0’은 다양한 LLM과 기관 데이터, 업무 시스템 및 외부 도구를 연계하여 업무 목적에 맞는 AI Agent를 설계, 구축,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레임워크입니다.
복잡한 코딩 없이 시각적인 워크플로우를 기반으로 AI Agent의 업무 흐름을 구성할 수 있으며,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LLM, 프롬프트, 도구 등을 하나의 환경에서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은 AI 기술을 활용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서비스를 신속하게 도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나라장터 디지털서비스몰은 혁신적인 디지털 서비스를 공공 부문에 공급하는 중요한 채널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솔루션 등록을 통해 공공 서비스 혁신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꿀팁: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사이트에서는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 상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로텐의 ProLLMOps V2.0과 같이 AI 기반 솔루션은 제3자 단가 계약을 통해 경쟁 입찰 없이 신속하게 구매 가능하니, 관련 기관 담당자라면 눈여겨볼 만합니다.

FAQ

평가위원 선정 서비스는 어떤 계약에 적용되나요?

2026년 10월 8일부터 모든 협상계약에 적용됩니다.
이전에는 금액이나 사업 분야에 제한이 있었으나, 현재는 이러한 제한 없이 이용 가능합니다.

나라장터에서 고가 제품 구매 문제가 계속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조달청은 가격 스크리닝 인력 부족 등을 원인으로 꼽고 있지만, 시스템 개선 및 관리 감독 부족에 대한 지적도 있습니다.
관련 문제는 수년째 지적되고 있으며, 지속적인 개선이 요구됩니다.

AI 기반 지능형 조달 시스템이란 무엇인가요?

데이터와 AI를 활용하여 조달 수요를 예측하고, 이상 징후를 조기에 식별하는 등 보다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조달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조달청은 이러한 시스템 구축 경험을 아시아·태평양 국가들과 공유하고 있습니다.

나라장터 디지털서비스몰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일부 상품의 경우, 제3자 단가 계약을 통해 별도의 경쟁 입찰 절차 없이 나라장터에서 신속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구매 절차는 각 상품별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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