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육아휴직 후 퇴사와 실업급여 기본 원칙
육아휴직 후 퇴사 시 실업급여 수급 가능 여부
실업급여 자격 요건 상세 확인
육아휴직 급여와 실업급여 연계 주의사항
신청 절차와 필요 서류
실업급여 수급 금액 계산 방법
이직 꿀팁: 육아휴직 후 퇴사 전략
FAQ
육아휴직 후 퇴사와 실업급여 기본 원칙
육아휴직을 마치고 회사에서 퇴사한 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지 가장 궁금해하죠.
결론부터 말하면, 가능합니다.
다만 고용보험법에 따른 엄격한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해요.
육아휴직 기간 중에는 실업급여가 불가능하지만, 휴직 종료 후 퇴사하면 새롭게 자격 검토를 받게 됩니다.
2026년 기준으로 육아휴직 급여 상한이 1~3개월차 250만원으로 인상된 만큼, 퇴사 후 실업급여를 활용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주요 포인트는 ‘비자발적 퇴사’와 ‘피보험 단위기간 180일 이상’입니다.
자발적 퇴사라면 수급이 어려워지니, 퇴사 사유를 명확히 기록하세요.
고용센터에서 개별 심사를 하므로, 육아휴직 관련 서류를 잘 보관하는 게 핵심입니다.
이는 자발퇴사 논란을 피하는 실전 팁입니다.
육아휴직 후 퇴사 시 실업급여 수급 가능 여부
육아휴직 후 퇴사해도 실업급여 수급 가능합니다.
고용보험법 제40조에 따라, 육아휴직 종료 후 권고사직이나 계약만료 등 비자발적 사유로 퇴사했다면 자격이 생깁니다.
예를 들어, 육아휴직 대체 인력이 복귀하면서 본인 자리가 없어진 경우가 해당돼요.
주의할 점은 육아휴직 급여 수급 중 퇴사 시입니다.
이 경우 실업급여 대기기간이 발생하거나 수급 불가 판정이 날 수 있어요.
2026년부터 사후지급금 제도가 폐지되어 육아휴직 급여를 전액 즉시 받지만, 퇴사 후 실업급여 신청은 휴직 종료일 다음 날부터 가능합니다.
실제 사례: 2026년 2월 육아휴직 종료 후 3월 퇴사한 경우, 4월부터 실업급여 신청 가능.
자발퇴사로 보이지 않게 하려면, 퇴사일지나 상사 이메일 등 증빙을 챙기세요.
고용센터에서 ‘정당한 사유’로 인정받아야 하며, 육아 관련 부담(예: 아이 돌봄 불가)을 이유로 들 수 있습니다.
실업급여 자격 요건 상세 확인
실업급여 자격은 다음 4가지를 모두 만족해야 합니다.
| 요건 | 상세 내용 | 육아휴직 연계 팁 |
|---|---|---|
| 1. 비자발적 실직 | 권고사직, 계약만료, 경영상 해고 등 | 육아휴직 후 자리 없음 증빙(인사발령서 제출) |
| 2. 피보험 단위기간 180일 이상 | 퇴사 전 18개월 내 180일 이상 고용보험 가입 | 육아휴직 기간도 피보험 기간에 포함(2026년 기준) |
| 3. 구직 의사 및 능력 | 재취업 활동 의지 증명(실업신고 필수) | 육아 중에도 온라인 구직 활동 기록 |
| 4. 비수급자격 사유 없음 | 자발퇴사, 무단결근 등 해당 없음 | 퇴사 합의서로 자발퇴사 배제 |
육아휴직자 특혜: 육아휴직 기간은 피보험 단위기간에 산입되며, 2026년 6+6 부모육아휴직제 사용 시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만약 퇴사 전 2년 근무 중 1년 육아휴직이라면, 나머지 6개월 근무로 180일을 채울 수 있어요.
자격 미달 시: 퇴사 전 고용보험 납부 내역을 워크넷에서 확인하세요.
180일 미만이면 불가합니다.
육아휴직 급여와 실업급여 연계 주의사항
2026년 육아휴직 급여는 1~3개월차 상한 250만원, 4~6개월차 200만원, 7개월차 이후 160만원으로 지급됩니다.
이 급여를 받은 후 퇴사하면 실업급여와 중복되지 않지만, 수급 기간이 연동될 수 있어요.
사후지급금 폐지로 휴직 중 100% 급여를 받지만, 퇴사 후 실업급여 신청 시 육아휴직 급여 수령 사실을 신고해야 합니다.
중복 수급 시 환수 조치가 있으니, 신청서에 정확히 기재하세요.
예: 육아휴직 6개월 사용 후 퇴사, 실업급여는 퇴사일부터 120~270일 분 지급(연령별).
총 소득 최적화 전략!
신청 절차와 필요 서류
실업급여 신청은 퇴사 다음 날부터 12개월 이내에 해야 합니다.
단계별로 따라하세요.
1. 온라인 실업신고: 고용보험 모바일 앱 또는 고용24 홈페이지에서 ‘실업신고’ 클릭.
육아휴직 종료일과 퇴사일 입력.
2. 고용센터 방문: 관할 고용센터(퇴사 회사 소재지 기준) 방문, 신분증 지참.
3. 구직활동 증빙: 매월 1회 이상 구직 활동(워크넷 이력서 등록, 면접 등) 제출.
4. 수급 결정: 14일 대기기간 후 지급 개시.
필수 서류:
1. 육아휴직 확인서(회사 발급)
2. 퇴사 확인서 또는 최종 근로계약서
3. 통상임금 확인서(급여명세서 3개월분)
4. 주민등록등본
5. 통장 사본
2026년 모바일 앱 신청 시 육아휴직 급여 신청서와 동일하게 육아휴직 확인서 업로드로 간편해졌습니다.
신청 기한 초과 시 수급 불가이니 퇴사 즉시 진행하세요.
▶ 육아휴직 확인서 등 필요 서류를 미리 확인해보세요 ◀
실업급여 수급 금액 계산 방법
실업급여는 퇴사 전 3개월 평균임금의 60%입니다.
일당 = (퇴사 전 3개월 임금총액 / 180일) × 0.6, 상한 66,000원/하한 64,192원(2026년 기준, 물가 연동 변동).
| 연령 | 수급일수 | 예시(월평균 400만원) |
|---|---|---|
| 30세 미만 | 120~180일 | 일당 약 80,000원 (총 1,000만원 내외) |
| 30~50세 | 150~240일 | 일당 약 80,000원 (총 1,400만원 내외) |
| 50세 이상 | 180~270일 | 일당 약 80,000원 (총 1,600만원 내외) |
육아휴직 급여 250만원 받은 후 실업급여 받으면, 총 6개월간 1,500만원 이상 수입 가능.
세액공제 후 실수령액 계산 시 고용센터 앱 이용하세요.
이직 꿀팁: 육아휴직 후 퇴사 전략
1. 육아휴직 1~3개월만 사용해 상한 250만원 챙기기.
2. 퇴사 전 회사와 ‘육아 부담으로 인한 합의퇴사’ 문서화.
3. 실업급여 받으며 워크넷 통해 재취업 준비, 육아 관련 직종(보육교사 등) 타깃.
4. 6+6 제도 활용: 배우자도 휴직 사용 시 통상임금 100% 혜택.
5. 퇴사 후 1년 내 재취업 시 실업급여 잔여일수 보전 제도 이용.
채용공고처럼 보육전문요원 모집(2026.02.13 기준 송파구, 강북구 등)이 많아, 육아종합지원센터 채용을 노리세요.
실업급여 받으며 자격증 취득으로 이직 경쟁력 강화.
육아휴직 종료 후 퇴사해야 하며, 휴직 중 퇴사는 자발퇴사로 간주돼 수급 불가.
종료 후 1개월 내 퇴사 추천.
퇴사 전 18개월 내 확인 필수.
고용센터 심사에서 퇴사 사유 증빙(의사소견서, 가족 상황 증명) 제출.
2026년부터 모바일 앱으로 즉시 신고 가능.
실업급여는 별도 계산되며, 중복 환수 없음.
단 신청서에 기재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