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스케이프 3.7 사진 분할 기본 단계
포토스케이프 3.7에서 사진 분할을 시작하려면 먼저 프로그램을 실행하세요.
메인 화면 하단에 있는 [사진 분할] 버튼을 클릭합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사진 분할 전용 팝업창이 열립니다.
팝업창에서 [추가] 버튼을 클릭해 분할할 사진을 선택하세요.
사진이 불러와지면 위에 점선이 표시되며, 이 점선이 분할 경계선을 나타냅니다.
분할 설정을 조정하고 [분할] 버튼을 누르세요.
분할 옵션에서 ‘분할 사진을 원본 사진 아래에 output 폴더를 만들어 저장합니다.’에 체크를 해두면 편리합니다.
이 설정으로 분할된 사진들이 자동으로 output 폴더에 저장되어 관리하기 쉽습니다.
2단계: [추가]로 사진 선택.
3단계: 점선 확인 후 [분할] 클릭 및 output 폴더 체크.
포토스케이프 3.7에서 사진 분할 상세 설정
포토스케이프 3.7의 사진 분할은 메인 화면에서 바로 접근 가능합니다.
구버전인 3.7 기준으로 하단 아이콘 목록 중 ‘사진분할’을 클릭하세요.
분할 탭으로 이동하면 좌측에 파일 탐색기, 우측에 분할 설정 영역이 나타납니다.
분할할 사진을 작업 영역에 불러오세요.
저장 품질과 저장 위치를 미리 설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분할 버튼 클릭 전에 이 부분을 확인하면 후속 작업이 수월해집니다.
포토스케이프 X와 달리 3.7 버전은 메인 홈 화면에서 직관적으로 접근할 수 있어 초보자에게 적합합니다.
분할 설정 시 가로와 세로로 나눌 블록 수를 지정하세요.
예를 들어 2×2로 설정하면 한 장의 사진이 4개로 쪼개집니다.
점선이 사진 위에 정확히 표시되니 위치를 세밀하게 조정하세요.
분할된 사진 이어붙이기 방법
사진 분할이 끝나면 홈 화면으로 돌아가 오른쪽에 있는 [이어붙이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이어붙이기 모드로 이동하면 분할된 사진들이 자동으로 원본 모양으로 재구성됩니다.
저장 위치를 확인한 후 [저장] 버튼을 누르세요.
이렇게 하면 원래의 큰 사진으로 복원됩니다.
포토스케이프 3.7에서 이 과정은 클릭 몇 번으로 완료되며, output 폴더에 저장된 파일을 직접 불러와도 됩니다.
이어붙이기 시 여백이 생기지 않도록 분할 설정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원본 비율을 유지하면 완벽하게 맞춰집니다.
저장 전 미리보기 확인 필수.
분할 인쇄 기능 활용법
포토스케이프 3.7에서 분할 인쇄를 하려면 먼저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인쇄] 메뉴를 선택하세요.
원하는 사진을 드래그해 불러온 후 인쇄 화면 하단의 [용지 설정]에서 ‘여러 장 분할 출력’을 선택합니다.
가로 × 세로로 나눌 페이지 수를 지정하세요.
예를 들어 2×2나 3×3으로 설정하면 A4 용지 여러 장에 이미지가 분할되어 출력됩니다.
인쇄 미리보기로 상태를 확인한 후 출력 버튼을 누르세요.
포토스케이프 분할인쇄는 큰 사진을 A4 여러 장으로 나눠 프린트한 후 이어붙여 대형 포스터를 만드는 데 최적입니다.
인쇄 여백과 페이지 설정을 처음 사용할 때 꼭 확인하세요.
여러 장 인쇄 시 꿀팁
인쇄 전 미리 자르기 편하게 여백을 조정하세요.
페이지 설정에서 여백 값을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
각 용지에 페이지 번호를 쓰면 이어붙일 때 순서를 쉽게 파악합니다.
접착할 부분은 가위로 정확히 자른 후 투명 테이프를 사용하세요.
PDF 가상 프린터를 활용하면 포토스케이프 자체 기능 외에도 더 세밀한 제어가 가능합니다.
| 꿀팁 | 설명 |
|---|---|
| 여백 조정 | 페이지 설정에서 값 수정 |
| 페이지 번호 | 각 용지에 직접 작성 |
| 자르기 | 가위로 정확히, 투명 테이프 사용 |
| PDF 프린터 | 추가 제어 가능 |
이 팁들을 적용하면 결과물이 자연스럽게 완성됩니다.
대형 포스터나 학습 자료, 배너 제작에 유용합니다.
여백 최소화로 깔끔함 UP.
초보자 실수와 해결법
초보자가 흔히 하는 실수는 이미지 비율 설정을 잘못하는 것입니다.
분할 시 원본 비율을 유지하지 않으면 이어붙일 때 틈이 생깁니다.
해결법은 불러올 때 미리보기에서 점선 위치를 세밀 조정하세요.
또 다른 실수는 저장 위치를 확인하지 않고 분할하는 겁니다.
output 폴더 체크를 잊지 마세요.
인쇄 시에는 분할 상태 미리보기를 반드시 확인해야 여백 오류를 피할 수 있습니다.
포토스케이프 3.7에서 [인쇄] 메뉴를 처음 쓰면 ‘분할 인쇄’ 탭으로 이동하는 걸 놓치기 쉽습니다.
메인에서 바로 [인쇄] 선택 후 탭 이동을 익히세요.
고급 팁과 활용 예시
분할 인쇄로 대형 포스터를 만들 때 3×3 설정을 사용하면 A4 9장으로 큰 이미지를 커버합니다.
인쇄 후 페이지 번호를 1-1, 1-2 식으로 표시하면 이어붙이기 순서가 명확해집니다.
학습 자료 제작 시 사진을 2×2로 분할해 벽에 붙이면 시각 자료가 됩니다.
배너는 여백을 최소화한 4×4 설정으로 출력하세요.
포토스케이프의 기본 기능인 밝기, 색조, 자르기, 리사이즈를 분할 전에 적용하면 품질이 올라갑니다.
실제 사례로 반응형 큰 사진을 A4로 나눠 인쇄한 후 테이프로 붙여 포스터 완성.
GIF 만들기 기능과 연계해 동영상 스틸컷 분할도 가능합니다.
3×3으로 배너 제작 시 여백 0.5cm 이하 유지.
포토스케이프 3.7 사진 분할 하는법과 여러 장 인쇄를 결합하면 클릭 몇 번으로 전문가 수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설치부터 공식 홈페이지 무료 다운로드로 시작하세요.
인쇄 메뉴에서 선택하세요.
미리보기에서 확인하세요.
체크박스 활성화 필수입니다.
미리보기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