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권고사직서 작성 절차
권고사직서 필수 포함 항목
권고사직서 작성 시 유의사항
권고사직서 예시
자주 묻는 질문(FAQ)
권고사직서 작성 절차
권고사직서 작성은 다음과 같은 절차로 진행됩니다.
1. 권고사직 통보: 회사가 근로자에게 구두 또는 서면으로 퇴사할 것을 권유합니다.
2. 근로자의 동의 및 의사 확인: 근로자는 회사의 권고사직 제안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동의 여부를 결정합니다.
동의하는 경우, 퇴사 일정 및 보상 조건 등을 회사와 협의합니다.
3. 권고사직서 작성 및 제출: 근로자는 회사의 권유를 수락한다는 내용의 권고사직서를 직접 작성하여 회사에 제출합니다.
4. 퇴직금 및 실업급여 확인: 권고사직 처리 절차가 진행되면서 퇴직금 지급 및 실업급여 신청 가능 여부 등을 확인합니다.
5. 업무 인수인계 및 비품 반납: 퇴사일까지 남은 기간 동안 업무 인수인계를 성실히 수행하고, 사원증, 회사 장비 등의 비품을 반납합니다.
권고사직서 필수 포함 항목
권고사직서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명확하게 포함되어야 합니다.
- 문서 제목: “권고사직서”
- 기본 정보: 제출일, 근로자 성명, 직위, 회사명
- 권고사직 사유: 회사의 경영상 어려움, 조직 개편 등 구체적인 사유 명시
- 퇴사 일정: 마지막 근무일 명확히 기재
- 보상 및 조건: 퇴직금 지급 여부, 실업급여 신청 가능 여부, 기타 합의된 사항 (추가 지원금, 전직 지원 등)
- 근로자의 동의 서명: 근로자 본인의 자필 서명 또는 도장 날인, 회사 대표이사 또는 인사 담당자의 서명 또는 직인
특히, 근로자의 자필 서명 없는 권고사직서는 법적 효력을 인정받지 못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서명을 받아야 합니다.
권고사직서 작성 시 유의사항
권고사직서는 근로자의 자발적 동의가 필수적입니다.
만약 회사에서 근로자에게 퇴사를 강요하거나 부당한 압력을 가하는 경우, 이는 부당해고에 해당하며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권고사직 통보 시점부터 근로자는 신중하게 대응해야 합니다.
권고사직서 작성 시에는 퇴사 사유, 퇴사 일자, 그리고 상호 합의된 퇴직금 및 기타 보상 조건 등을 명확하게 기록해야 합니다.
이는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예방하고, 근로자가 정당한 권리를 보장받는 데 중요한 근거가 됩니다.
권고사직서 예시
아래는 일반적인 권고사직서 양식 예시입니다.
필요에 따라 내용을 수정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형 권고사직서 (예시)
| 문서 제목 | 권고사직서 |
| 제출일 | 2025년 2월 10일 |
| 회사명 | ○○주식회사 |
| 부서명 | ○○팀 |
| 직위 | 대리 |
| 성명 | 홍길동 |
| 내용 |
본인은 귀사의 경영상 사정에 따른 권고사직 권유를 수락하여, 2025년 3월 31일부로 퇴사하고자 합니다. 회사의 방침에 따라 퇴직 처리 절차를 진행하며, 업무 인수인계를 성실히 수행하겠습니다. 귀사에서 근무한 동안의 경험을 소중히 간직하며, 회사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합니다. |
| 작성일 | 2025년 2월 10일 |
| 퇴사자 서명 | 홍길동 (서명 또는 도장) |
| 수신 | ○○주식회사 대표이사 귀하 |
상세형 권고사직서 (보상 조건 포함 예시)
| 문서 제목 | 권고사직서 |
| 제출일 | 2025년 2월 10일 |
| 회사명 | ○○주식회사 |
| 부서명 | ○○팀 |
| 직위 | 과장 |
| 성명 | 홍길동 |
| 내용 |
본인은 회사의 권고에 따라 2025년 3월 31일부로 퇴사할 것을 결정하였으며, 이에 따른 절차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퇴사와 관련하여 회사와 협의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최종 근무일: 2025년 3월 31일 2. 퇴직금 및 정산 급여 지급: 퇴직일 기준으로 지급 3. 실업급여 신청 가능 여부: 해당됨 4. 업무 인수인계 기간: 2025년 2월 10일 ~ 3월 31일 5. 기타 지원 사항: (예: 전직 지원금, 취업 알선 등) |
| 작성일 | 2025년 2월 10일 |
| 퇴사자 서명 | 홍길동 (서명 또는 도장) |
| 수신 | ○○주식회사 대표이사 귀하 |
자주 묻는 질문(FAQ)
다만, 고용보험 가입 기간(180일 이상 근무) 및 실업급여 수급 요건을 별도로 충족해야 합니다.
필요한 경우, 노동청 등 관련 기관에 상담하거나 법적 도움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권고사직서에 서명하기 전에 신중하게 판단하고, 필요한 경우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명 없는 문서는 법적 효력을 인정받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