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상은 어떻게 되나요?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지원 사업의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신청일 기준 서울시에 3개월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임산부
2. 신청일 기준 서울시에 3개월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족 외국인 임산부
단, 부부 모두 외국인인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지원 금액은 얼마인가요?
지원 금액은 자녀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됩니다.
- 첫째 자녀: 70만원
- 둘째 자녀: 80만원
- 셋째 이상 자녀: 100만원
해당 금액은 임산부 본인 명의의 신용(체크)카드에 교통 포인트 형태로 지급됩니다.
신청 기간은 언제까지인가요?
신청 기한은 임신 확인 시점부터 출산 후 6개월까지입니다.
교통비 바우처의 사용 기한은 신청 시점에 따라 다릅니다.
- 임신 중 신청 시: 바우처 지원일 ~ 분만예정일로부터 12개월이 되는 달의 말일까지
- 출산 후 신청 시: 바우처 지원일 ~ 자녀 출생일(주민등록일)로부터 12개월이 되는 달의 말일까지
신청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지원 신청은 온라인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합니다.
온라인 신청
1.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누리집(https://umppa.seoul.go.kr/)에 회원가입 후 온라인 교육을 수강합니다.
(온라인 교육은 신청 전 반드시 이수해야 합니다.)
2.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누리집에서 지원금 신청서를 작성하여 온라인으로 제출합니다.
* 온라인 신청 시 필요한 서류: 임신확인서 (임신 중인 경우에만 해당)
방문 신청
1. 관할 동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합니다.
2. 방문 전에도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누리집을 통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 방문 신청 시 필요한 서류: 신분증, 임신확인서 (임신 중인 경우에만 해당)
※ 임산부 본인 명의의 휴대폰을 소지하고 있어야 하며, 원칙적으로 임산부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합니다.
신청을 위해서는 본인 명의의 협약 카드사 카드를 소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협약 카드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신한카드(국민행복카드), 삼성카드, KB국민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BC카드(하나BC, IBK기업은행, NH농협 국민행복카드)
교통비 바우처는 어떻게 사용하나요?
교통비 포인트는 임산부의 이동 편의를 위해 일상생활 속 다양한 교통수단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 형태로 제공됩니다.
대중교통 이용은 물론, 택시 등 다양한 교통수단에서 결제 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임신 중이 아닌 출산 후에도 교통비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A1: 네, 출산 후 6개월 이내에 신청하시면 지원받으실 수 있습니다.
바우처 지원일로부터 자녀 출생일(주민등록일)로부터 12개월이 되는 달의 말일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Q2: 외국인도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A2: 네, 신청일 기준 서울시에 3개월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족 외국인 임산부도 신청 가능합니다.
다만, 부부 모두 외국인인 경우는 제외됩니다.
Q3: 교통비 바우처 잔액 확인은 어떻게 하나요?
A3: 교통비 바우처 잔액은 사용하시는 카드사의 앱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예: 신한카드, 삼성카드 등)
Q4: 대리 신청이 가능한가요?
A4: 방문 신청 시에는 본인 또는 대리인 신청이 가능합니다.
대리 신청 시에는 가족관계증명서 등의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으니, 방문 전 동주민센터에 문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