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동행 충격 결말!’ 두산 베어스, 간판 거포 김재환 보류선수명단 전격 제외…FA 미아되나

💥 ‘뜻밖의 결별’ 두산, 프랜차이즈 거포 김재환과의 18년 동행 마침표 두산 베어스의 간판 타자이자 ‘통산 276홈런’의 거포로 활약하셨던 김재환(37) 선수가 친정팀 두산 베어스와 18년간의 긴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두산은 26일 공식 발표를 통해 외야수 김재환 선수와 함께 투수 홍건희 선수, 외국인 선수 콜어빈 선수를 포함한 총 6명의 선수를 보류선수명단에서 제외했다고 밝혔습니다. 홍건희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