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증권 조건주문이란초보도 가능한 설정법조건주문, 이것만은 꼭
토스증권 오픈API, 누가 이용할 수 있나요?
토스증권 오픈API는 토스증권 계좌를 보유한 모든 고객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개발이나 코딩 지식이 없는 일반 투자자들이 AI를 활용하여 자신만의 투자 전략을 수립하고 실제 투자 활동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과거 일부 증권사에서 제공하던 오픈API가 주로 직접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했던 것과 달리, 토스증권은 LLM 연동을 통해 일반 투자자의 접근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다만, 오픈API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토스증권 계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한, API 키를 발급받아 LLM에 연동하는 과정이 필요하며, 이 과정에서 손으로 직접 복사하여 옮길 경우 앞뒤 공백이나 줄바꿈이 섞이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토스증권 오픈API, 어떻게 설정하나요?
토스증권 오픈API를 이용하기 위한 구체적인 설정 방법은 다음과 같은 단계를 따릅니다.
먼저, 토스증권 앱에서 오픈API 키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이 키는 외부 프로그램이나 서비스에 연결할 때 사용되는 중요한 정보이므로 안전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발급받은 오픈API 키를 챗GPT나 클로드와 같은 외부 LLM에 연동합니다.
연동이 완료되면, AI와의 대화창에 자연어로 원하는 주문이나 조회를 입력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A종목 10주 시장가로 매수해줘”와 같이 명령하면 AI가 이를 해석하여 토스증권 API를 통해 실제 주문을 실행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컴퓨터가 꺼져 있어도 정한 가격에 도달하면 토스증권 측에서 자동으로 주문을 내주므로 편리합니다.
꿀팁: API 키를 복사하여 붙여넣을 때, 앞뒤에 불필요한 공백이나 줄바꿈이 포함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잘못된 키 입력은 ‘invalid_client’ 오류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토스증권 오픈API, 어떤 기능을 제공하나요?
토스증권 오픈API를 통해 현재 이용 가능한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종목 정보 조회
- 본인 계좌 정보 조회
- 일반 주문 (매수/매도)
- 조건 주문 (OCO, OTO 등)
- 실시간 시세 조회
특히, 익절가와 손절가를 동시에 설정하고 한쪽이 체결되면 다른 한쪽을 취소하는 OCO(One-Cancels-the-Other) 주문이나, 한 주문이 체결되면 다음 주문을 이어가는 OTO(One-Triggers-the-Other) 주문과 같은 조건 주문 기능도 지원합니다.
이는 투자자가 미리 설정한 조건에 따라 자동으로 거래가 이루어지도록 하여 투자 전략을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국내 주식과 해외 주식을 하나의 API로 통합하여 시세 조회 및 주문이 가능하며, AI와의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통해 이러한 기능들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토스증권 오픈API 이용 시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토스증권 오픈API를 이용할 때는 몇 가지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먼저, API로 받은 시세 정보는 본인의 매매 목적으로만 사용해야 하며, 다른 사람에게 배포하는 것은 금지됩니다.
또한, 돈이 걸린 코드에는 안전장치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짧은 시간 안에 수백 건의 소액 주문을 반복하는 등 어뷰징으로 판단될 경우, 토스증권에서 일정 시간 매매를 제한할 수 있으며, 반복될 경우 제한 기간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주문 금액이 1억원 이상인 경우에는 confirmHighValueOrder 값을 true로 보내야 주문이 접수됩니다.
API 기능과 호출 한도는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최신 정보는 토스증권 공식 개발자 문서를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2026년 9월 기준) 토스증권 공식 개발자 문서를 기준으로 기능이 정리되었으나, 향후 변경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전에는 5월부터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핵심 기능을 순차적으로 제공해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