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는 울산 거주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 통합을 위한 종합 지원 기관입니다.
2022년 10월 개소 이래 15개 언어 통번역 및 상담, 법률 자문, 한국어 교육(‘헬로울산’), 생활 적응 교육, 커뮤니티 활성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합니다.
‘헬로울산’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은 생활 및 사회 통합 한국어 강좌를 통해 한국어 능력을 향상시키고 울산에서의 삶을 지원합니다.
2024년부터 통번역 지원 언어가 10개에서 15개로 확대되어 더 많은 외국인 주민의 언어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있습니다.
센터는 외국인 노동자 가족 포용, 다문화 교육 지원센터 연계 등 외국인 주민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효율적인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통합 운영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