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4대보험 비용 계산 기본 원리
국민연금 비용 상세 계산법
건강보험 비용 계산 방법
고용보험과 산재보험 비용
실제 예시로 보는 총 비용
비용 절감 팁과 주의사항
자주 묻는 질문
4대보험 비용 계산 기본 원리
4대보험 비용은 월급을 기준으로 사업주와 근로자가 각각 부담합니다. 총 보험료는 월급의 약 18~20% 수준으로, 근로자는 대략 월급의 8~9%를 내고 사업주는 나머지를 부담합니다.
정확한 계산을 위해 월 소득을 알아야 하며, 2024년 기준으로 최신 보험료율을 적용합니다.
먼저 자신의 월급에서 공제될 금액을 확인하세요.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각각의 비율을 곱하면 됩니다.
상여금은 별도 계산.
2. 보험료율은 매년 변동되니 국민연금공단이나 건강보험공단 사이트에서 최신율 확인.
3. 프리랜서나 특수고용직은 일부 보험만 적용됩니다.
국민연금 비용 상세 계산법
국민연금은 장기적으로 노후 대비를 위한 필수 보험입니다.
2024년 기준 보험료율은 9%로, 근로자와 사업주가 각각 4.5%씩 부담합니다.
월 소득에 9%를 곱한 금액이 총 보험료이며, 근로자 부담은 그 절반입니다.
계산 공식: 월 소득 × 9% × 50% = 근로자 부담액.
예를 들어 월급 300만 원이라면 300만 × 0.09 × 0.5 = 13만 5,000원입니다.
상한액은 월 6,570,000원(2024년 기준)으로, 이를 초과하면 상한에 맞춰 계산합니다.
하한액은 월 390,000원입니다.
| 월 소득 예시 | 총 보험료 | 근로자 부담 | 사업주 부담 |
|---|---|---|---|
| 200만 원 | 18만 원 | 9만 원 | 9만 원 |
| 300만 원 | 27만 원 | 13만 5,000원 | 13만 5,000원 |
| 500만 원 | 45만 원 | 22만 5,000원 | 22만 5,000원 |
신청은 입사 시 사업주가 국민연금공단에 4대보험 신고를 합니다.
본인이 직접 신청할 때는 공단 홈페이지에서 ‘국민연금 자격취득 신고서’를 제출하세요.
필요 서류는 주민등록증 사본, 통장 사본입니다.
기한은 취득일로부터 14일 이내입니다.
미신고 시 가산금 3%가 부과됩니다.
건강보험 비용 계산 방법
건강보험 비용은 월 소득에 7.09%(2024년 기준)를 곱합니다.
근로자는 3.545%, 사업주는 3.545% 부담하며, 추가로 장기요양보험료가 12.81%(건강보험료의 12.81%) 붙습니다.
예: 월 300만 원 시 건강보험료 21만 2,700원 + 장기요양 2만 7,300원 = 총 24만 원, 근로자 부담 약 12만 원.
보험료 산정 기준은 월 평균 보수로, 전월 실적보수에 따라 조정됩니다.
직장가입자는 사업주가 건강보험공단에 신고하며, 본인 확인은 ‘내 보험료 조회’ 메뉴에서 가능합니다.
지역가입자(프리랜서)는 소득신고 후 부과되며, 2024년 최저 보험료는 월 2만 원 수준입니다.
| 월 소득 | 건강보험료율 | 근로자 부담(예시) | 장기요양 추가 |
|---|---|---|---|
| 200만 원 | 7.09% | 7만 800원 | 9,100원 |
| 400만 원 | 7.09% | 14만 1,600원 | 1만 8,200원 |
| 600만 원 | 7.09% | 21만 2,400원 | 2만 7,300원 |
감면 조건: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은 전액 면제, 차상위는 50~80% 감면.
신청은 공단 지사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서류는 소득증명서와 건강보험증입니다.
기한은 매년 11월 재조정 신청.
고용보험과 산재보험 비용
고용보험은 실업급여를 위한 보험으로, 1.6%(2024년)입니다.
근로자 0.9%, 사업주 0.7% 부담.
월 300만 원 기준 근로자 부담 2만 7,000원.
산재보험은 사업주 100% 부담(업종별 0.7~30%대, 사무직 약 1.1%)으로 근로자는 내지 않습니다.
계산 예: 고용보험 = 월 소득 × 1.6% × 50% 정도.
신고는 입사 후 15일 이내 고용노동부에 사업주가 합니다.
본인 확인은 ‘고용보험 被보험자격 확인서’ 발급.
미가입 시 실업급여 못 받음.
실제 예시로 보는 총 비용
월급 400만 원 직장인 기준 총 4대보험 비용 계산:
1. 국민연금: 400만 × 9% = 36만 원 (근로자 18만 원)
2. 건강보험: 400만 × 7.09% = 28만 3,600원 + 장기요양 3만 6,400원 = 32만 원 (근로자 16만 원)
3. 고용보험: 400만 × 1.6% = 6만 4,000원 (근로자 3만 2,000원)
4. 산재보험: 400만 × 1.1% = 4만 4,000원 (사업주 전액)
총 근로자 부담: 약 37만 2,000원 (월급의 9.3%)
| 항목 | 총액 | 근로자 몫 |
|---|---|---|
| 국민연금 | 36만 원 | 18만 원 |
| 건강보험+장기요양 | 32만 원 | 16만 원 |
| 고용보험 | 6만 4,000원 | 3만 2,000원 |
| 산재보험 | 4만 4,000원 | 0원 |
| 합계 | 78만 8,000원 | 37만 2,000원 |
연봉 4,800만 원 기준 연간 근로자 부담 약 446만 원.
퇴직 시 반환금 청구 가능.
비용 절감 팁과 주의사항
1. 소득공제 활용: 연말정산 시 4대보험료 전액 소득공제.
2. 감면 신청: 출산휴가 중 국민연금 100% 지원(최대 90일).
3. 사업주 변경 시 보험 이관: 이전 사업장 보험료 반영으로 절감.
주의: 무단 탈퇴 시 추징금 + 연 3% 가산.
프리랜서는 국민연금/건강보험만 선택 가입 가능.
연금 수령액 최대화 위해 꾸준히 납부하세요.
계산기 이용: 국민연금공단 ‘보험료 계산기’, 건강보험공단 ‘가입자 보험료 시뮬레이션’ 사용.
입력값은 최근 3개월 평균 월급.
명세서에서 확인하세요.
프리랜서는 직접 납부.
최대 10년 소급 징수 가능.
장기미납자 블랙리스트 등재.
저소득 감면 신청 시 50% 이상 줄일 수 있음.
서류: 소득증명 + 가족관계증명.
고용보험은 실업급여 신청 후 종료.
산재는 적용 안 됨.
국민연금 9% 유지 예상, 건강보험 7.09% 소폭 인상 가능.
공단 공지 확인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