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2025년 근로장려금 신청 자격 요건
근로장려금 대상자 조회 방법
근로장려금 신청 방법
신청 기간 및 유의사항
실제 근로장려금 사례
자주 묻는 질문(FAQ)
2025년 근로장려금 신청 자격 요건
2025년 근로장려금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소득 및 재산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가구원 요건, 대한민국 국적, 거주 요건 등도 포함됩니다.
소득 요건
근로장려금 신청을 위해서는 가구의 총소득이 다음 기준 금액 이하여야 합니다.
총소득에는 근로소득뿐만 아니라 사업소득, 종교인 소득 등이 모두 포함됩니다.
- 단독 가구: 연간 총소득 2,200만 원 이하
- 홑벌이 가구: 연간 총소득 3,200만 원 이하
- 맞벌이 가구: 연간 총소득 4,400만 원 이하
가구는 신청인 본인과 배우자, 18세 미만 부양자녀, 70세 이상 직계존속을 포함하여 계산합니다.
재산 요건
신청인과 가구원 모두의 재산 합계액이 2억 4천만 원 미만이어야 합니다.
재산에는 주택, 토지, 건축물, 자동차, 예금, 주식 등 모든 자산이 포함되며, 부채는 재산에서 차감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재산을 정확하게 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타 조건
- 가구원 모두 대한민국 국적 보유
- 2024년 12월 31일 기준 대한민국 거주
- 2025년 중 다른 곳에서 근로장려금을 받지 않았어야 함 (중복 지급 불가)
근로장려금은 저소득 근로자를 지원하는 제도이므로, 소득과 재산 기준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기준을 초과하면 신청할 수 없으므로 정확한 계산이 필요합니다.
근로장려금 대상자 조회 방법
본인이 근로장려금 대상자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세청 홈택스(PC) 이용 방법
국세청 홈택스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로그인 후 ‘근로장려금 신청’ 또는 ‘신청 자격조회’ 메뉴를 통해 본인의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인 인증(공동인증서, 간편인증 등)이 필요합니다.
홈택스 앱(모바일) 이용 방법
스마트폰에 홈택스 앱을 설치하고 본인 인증을 거치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근로장려금 대상자 여부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ARS 전화 이용 방법
국번 없이 1544-9944로 전화하여 ARS 안내에 따라 주민등록번호 등 필요한 정보를 입력하면 근로장려금 자격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근로장려금 신청 방법
근로장려금은 다양한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홈택스(PC) 신청
국세청 홈택스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로그인한 뒤 ‘근로장려금 신청’ 메뉴를 선택하여 신청서를 작성하고 제출합니다.
손택스(모바일) 신청
스마트폰에 손택스 앱을 설치하고 로그인한 후, ‘근로장려금 신청’ 메뉴에서 안내에 따라 신청을 완료합니다.
ARS 전화 신청
1544-9944로 전화하여 ARS 안내에 따라 주민등록번호, 신청 유형, 계좌번호 등을 입력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세무서 방문 신청
가까운 세무서를 직접 방문하여 신청서 작성 및 제출도 가능합니다.
방문 시 신분증, 통장 사본 등 필요 서류를 지참해야 합니다.
근로장려금은 매년 5월 말 ~ 6월 초에 정기 신청 기간이 있으며, 이 기간을 놓친 경우 ‘기한 후 신청’도 가능합니다.
다만, 기한 후 신청 시에는 지급액의 10%가 감액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합니다.
신청 기간 및 유의사항
근로장려금의 정기 신청 기간은 보통 매년 5월 말부터 6월 초까지 약 1개월간입니다.
신청 기간 내에 신청하지 못하면 해당 연도에는 근로장려금을 받기 어려우므로, 국세청에서 발표하는 정확한 신청 기간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신청 시 본인 인증 절차를 철저히 하고, 급여 명세서, 사업 소득 증빙 자료 등 필요한 서류를 정확하고 빠짐없이 준비해야 합니다.
가구원 모두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2024년 12월 31일 기준으로 국내에 거주해야 하는 등 여러 조건이 있으니 꼼꼼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실제 근로장려금 사례
A씨는 1인 가구로 연소득이 1,800만 원이었고, 서울에서 전세로 거주하며 재산은 약 1억 5천만 원이었습니다.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근로장려금 조회를 해보니 대상자로 확인되어 신청 후 2개월 만에 지원금을 지급받았습니다.
맞벌이 가구인 B씨 부부는 합산 연소득이 3,500만 원이었고 재산이 1억 원 이하여서 신청 대상에 해당되어 근로장려금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본인의 소득과 재산 기준을 꼼꼼히 따져보면 필요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근로장려금은 단순히 소득이 적다고 해서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가구원 수, 재산 규모 등 복합적인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대상자 조회 시 이러한 요건들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득과 재산의 정확한 계산은 대상자 선정의 핵심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정확한 날짜는 국세청 발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 경우 지급받을 근로장려금액의 10%가 감액될 수 있습니다.
근로장려금 재산 산정 시에는 부채가 차감되지 않고, 보유하고 있는 자산의 총 가액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부양자녀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경우 등 예외적인 상황이 있을 수 있으니 국세청에 문의하는 것이 정확합니다.